영진전문대학(총장 최재영) 일본 IT기업주문반의 올해 졸업생 전원이 해외에 취업하는 성과를 냈다.
지난 2008년 개설된 일본 IT기업주문반은 3년제로, 올해 졸업자 20명 전원이 일본 도쿄에 소재한 e-스토어, 악셀마크 등 8개 IT기업체에 채용이 확정됐다.
이 반은 지난해에도 졸업자 24명 가운데 22명이 일본 IT기업에 진출시키는 등 지금까지 일본 소프트뱅크에 9명을 포함해 총 42명이 일본 기업에 취업했다.
최재영 총장은 "우리대학은 국내는 물론 해외기업체와도 교육과정을 주문받아 협약반을 운영하고 있다"며 "이들 협약반 학생들은 해외현지학기제, 해외현장 실습 등 다양한 글로벌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인재로서의 역량을 키우고 있어 해외취업에서도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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