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 총장은 28일 서울 가톨릭청년회관에서 환경정의 이사장 취임식을 가졌으며 이날 취임식에는 환경정의 김성훈 전 이사장, 김일중·조명래 공동대표, 박경조 녹색연합 공동대표, 우원식 국회의원을 비롯해 경실련, 한국YMCA전국연맹, 환경운동연합 등 각계 시민환경단체 대표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환경정의는 '초록으로 그리는 정의로운 세상'을 모토로 1993년 창립됐다. 사회적으로 정의롭고 생태적으로 지속가능한 환경정의를 구현하는 데 노력해오고 있다.
한편 강 총장은 노무현 정부 시절 4년 간 공정거래위원회 위원장(장관급)을 비롯해 초대 부패방지위원회 위원장(장관급), 대통령소속 규제개혁위원회 공동위원장을 역임했다. 또한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 발기인을 시작해 2008년부터 공동대표로 활동해오다 지난해 2월 사임하고 대학운영에 전념해오고 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