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석대학교(총장 강철규)는 교육역량강화를 위해 시행하고 있는 업적평가와 강의평가를 통해 선발된 우수교원을 시상했다.
지난 5일 총장실에서 열린 시상식에는 강철규 총장을 비롯해 교무위원, 교원업적평가우수교원과 강의우수교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교원업적평가우수교원은 교육·봉사·연구·산학협력 등 4개 유형별 영역에서 상위 5%의 교원 22명이 선정됐으며, 강의우수교원은 교양학부를 비롯해 각 단과대학별로 학생 평정과 선정위원 평정을 합해 고득점 순으로 11명을 선정해 상장과 상금을 수여했다.
강 총장은 “재학생의 교육역량을 높이고 대학의 명강의 명교수에 선정된 것을 축하드린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강의 만족도와 우리 대학의 교육경쟁력을 위해 다양한 영역에서 업적을 쌓아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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