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대학교(총장 정형진)는 오는 21일 교내 대학본부에서 '융·복합 생명산업 연구역량배가’라는 주제로 산학협력 활성화 전략 포럼을 개최한다.
안동대 바이오 특성화 분야 5개 학과(생명과학과, 생약자원학과, 식물의학과, 식품생명공학과, 원예육종학과) 교수 및 연구자, 국내 전문가를 초청해 개최되는 이번 포럼은 안동대 생명자원과학부 및 생명과학과, 안동대LINC사업단이 공동으로 주관한다.
포럼은 ‘바이오 산업 활성화 연계 경상북도 농수산 기술개발 사업 계획(나영강 경북도청(FTA농식품유통과) 계장), ’경북 백신산업 육성방안(고동규 경북바이오 박사)’, ‘2013년도 인삼시험 연구사업(권태룡 풍기인삼시험장 소장)’ 등을 주제로 총 8명의 전문가가 발표자로 나서며 정책분야, 산업분야 등 2개 섹션으로 나눠 진행된다.
전익조 안동대 원예육종학과 교수는 “이번 포럼을 통해 학계와 연구자 및 교수들 간의 정보교환으로 산업의 발전을 이끌고 나아가 학생들이 더 넓은 시야를 가질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