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여대, 전국 교사·학부모·입학사정관 초청 ‘인성평가 컨퍼런스’ 개최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01-15 14: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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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대학연계 인성교육과 인성평가의 방향성’ 주제

서울여대(총장 이광자)는 오는 17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교내 바롬인성교육관 국제회의실에서 전국 고등학교 교사·학부모·입학사정관들을 초청해 ‘고교-대학연계 인성교육과 인성평가의 방향성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번 컨퍼런스는 ‘2012 입학사정관제 운영 지원 사업 선도모델 대학’에 선정된 서울여대가 인성교육 프로그램 및 인성평가 지표 발표를 통해 1년간 서울여대의 선도모델 운영을 보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아울러 인성평가 관련 특강을 통해 고교 교사의 진학지도 지원과 입학사정관전형의 표준화된 인성평가 기준을 마련하기 위해 준비됐다.

컨퍼런스에는 홍순혜 서울여대 바롬인성교육원장, 고명희 서울여대 바롬인성교육연구소 연구원을 비롯해 오성걸 교육과학기술부 학생자치과장, 송선진 교육과학기술부 대입제도과장 등 관련 기관 인사들도 참석한다.

서울여대 관계자는 "이번 컨퍼런스에 참석하는 총 200여 명의 고교 교사 및 학부모, 입학사정관들에게 본교 입학사정관제 선도모델 운영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고 보다 구체적인 인성평가 지표를 설명해 실제 대입 평가 및 지도에 활용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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