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총장 최성을) 인재개발과 김형기 팀장이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충남대에서 진행된 ‘전국 국공립대학(교) 취업담당관협의회(이하 국취협) 정기총회’에서 제2대 회장에 이어 제3대 회장으로 선임됐다. 임기는 2013년 1월 1일부터 2014년 12월 31일까지 2년이다.
이날 김 회장은 “2013년 출범하는 신정부의 최우선 과제 중 하나가 청년 실업문제 해소인 만큼 회원대학 간 활발한 정보공유 및 소통을 통해 취업률 제고뿐 아니라 정부의 청년 실업문제 해결을 위한 대안 모색도 함께 고민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이번에 출범한 제3기 국취협 집행부에는 부회장 김인환(경북대), 고태용(목포대) 팀장, 감사에는 송옥남(전북대), 채주석(전북대) 팀장, 사무국장에는 윤명두(경상대) 팀장, 사무차장에는 이진섭(인천대) 직원이 선임됐다.
한편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글로벌 시대에 맞춰 우리나라에 상주하고 있는 주한외국기업들의 협의체인 ‘주한외국기업 인사관리협회’(대표 김종철)와 국취협 간 우수인재 양성과 채용을 위한 협약 체결식도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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