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총장 김희옥)가 정보보호 분야에서 최고 수준임을 입증했다.
동국대는 "서울지역 대학 중 유일하게 정보보호 우수기관 분야 교육과학기술부(이하 교과부) 장관 표창을 받는다"면서 "지속적인 정책개발과 관련 사업 추진에 대한 성과를 인정 받아 표창을 받게 됐으며 이로써 3년 연속 교과부 장관 유공자 표창을 수상하게 됐다"고 12일 밝혔다.
이에 앞서 동국대는 2010년과 2011년, 각각 보안서버 도입실적 우수 기관과 정보보호수준 자가진단 우수기관에 선정돼 교과부 장관 표창을 받은 바 있다.
한편 교육과학기술부가 주관하는 공공기관 정보보호 수준진단 평가는 17개 시도 교육청, 405개 대학, 8개 소속기관, 41개 연구·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매년 시행된다. 이번 정보보호 우수기관 분야 표창은 동국대를 비롯해 서울특별시교육청, 대구광역시교육청 등 10개 기관이 수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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