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심포지움은 인천대 도시과학대학, 인천광역시 국제교류센터, 한국남동발전이 공동 주최하고 인천대 아시아환경에너지연구원(원장 이희관 교수)이 주관한다.
오는 8일까지 3일간 진행되는 이번 심포지움에는 네팔, 파키스탄, 베트남, 필리핀, 대만, 방글라데시 등 아시아 14개 국가의 학계・산업계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이들은 심포지움 기간 동안 아시아권역 환경 분야 전문가들 간의 정보교류, 공동 연구사업 개발 ・확대를 위한 아이디어 획득, 아시아권 대학 및 기관간의 교류활성화 기반 마련과 GCF를 대비한 공동 발전방안 등을 모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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