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홍철 신임원장은 “현재 진행하고 있는 중국어 교육과 초중학생 방과 후 수업 지원, 문화교육사업, 중국문화탐방 등 크고 작은 중국의 문화 알리기 사업을 차질 없이 수행하겠다”며 “특히 내년에 도내 청소년과 시민들이 중국과 중국인을 좀 더 쉽고 깊이 이해하면서, 중국에 대한 글로벌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중국체험관을 마련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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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홍철 신임원장은 “현재 진행하고 있는 중국어 교육과 초중학생 방과 후 수업 지원, 문화교육사업, 중국문화탐방 등 크고 작은 중국의 문화 알리기 사업을 차질 없이 수행하겠다”며 “특히 내년에 도내 청소년과 시민들이 중국과 중국인을 좀 더 쉽고 깊이 이해하면서, 중국에 대한 글로벌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중국체험관을 마련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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