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경진대회는 지난 4일 3~4학년 재학생을 대상으로 공학관 세미나실에서 자연과학·공학 계열과 인문사회·예체능 계열로 나눠 진행됐다. 과제의 △독창성 △완성도 △활용성 △발표력 등을 평가해 총 10개 과제가 우수 작품으로 선정됐다.
자연과학·공학 계열에서는 ‘레노에센스’를 출품한 제약공학과 서포터즈팀(팀장 임채호·3학년)이, 인문사회·예체능 계열에서는 ‘세계김치문화축제의 차별화 전략방안’을 출품한 광고이벤트학과 C.C팀(팀장 민성아·4학년)이 각각 대상을 수상했다.
강철규 총장은 “올해 초 치열한 경쟁을 뚫고 산학협력선도대학육성사업에 선정된 이후 대학의 체질을 산학친화형으로 개선하는데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융·복합트랙 교과목, 캡스톤디자인과 같은 산학친화형 교육과정을 도입하고 있다”며 “이번 경진대회를 계기로 현장실습교육과 캡스톤디자인 교육의 연계를 더욱 강화함으로써 질 높은 결과물이 산출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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