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석대, 농림부 식품기술개발 사업과제 선정

박초아 | Choa@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12-06 15:0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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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비와 기업체 지원비 등 총 6억 원 지원 받아

우석대(총장 강철규)가 농림수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 고부가가치 식품기술 개발사업 과제에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이에따라 우석대는 국비와 기업체 지원비 등 총 6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된다.


이번 사업은 '콩 발효를 이용하여 얻은 고기능성 발효 식용유 및 발효 콩 분말 제조기술 개발'이라는 주제로 식품과학대학 오찬호 학장(식품생명공학과)과 정문웅 교수(외식산업조리학과)가 세부 책임자를 맡고 이창현 교수(한의예과)가 공동연구원으로 참여한다. 과제 총괄책임은 (주)농심에서 담당한다.


오찬호 학장은 “지난 2009년 국내 대학 최초로 식품과학대학을 설치한 우석대가 정부의 농식품 산업 육성에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본보기가 되고있다”며 “오는 2015년 익산시에 조성되는 국가식품클러스터사업에 중추적 역할을 맡게 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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