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교수는 지난 9일 전북대에서 열린 한국독일어문학회 정기총회에서 차기 회장으로 뽑혔다. 임기는 오는 2013년 1월부터 2014년 12월까지 2년간이다.
이 교수는 “21세기 다중문화 다중언어의 시대 학문적 외연을 확보하면서 인문학의 역할과 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새로운 패러다임과 다른 학문과의 융합적 연구에 초점을 맞추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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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교수는 지난 9일 전북대에서 열린 한국독일어문학회 정기총회에서 차기 회장으로 뽑혔다. 임기는 오는 2013년 1월부터 2014년 12월까지 2년간이다.
이 교수는 “21세기 다중문화 다중언어의 시대 학문적 외연을 확보하면서 인문학의 역할과 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새로운 패러다임과 다른 학문과의 융합적 연구에 초점을 맞추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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