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대에 재학하고 있는 스페인, 일본, 중국 등 유학생 50여 명은 인천해양경찰서의 도움을 받아 연평도를 방문하고 군부대 시찰과 연평도 포격현장을 방문했다.
스페인 말라가대에서 교환학생으로 와있는 알바로 마르티네즈 씨는 “외국인 학생들은 한국의 분단 상황을 잘 모르고 있다”며 “직접 현장을 방문해보니 남북한 간의 대치상황이 정확하게 이해됐으며 더 많은 외국인들이 현장을 방문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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