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석대는 전라북도지방변호사회와 20일 교내 본관에서 전라북도 도민들의 무료법률상담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지난 5월부터 우석대 법학과·행정학과 교수 등이 참여하는 무료법률상담센터를 개소하고 전북도민을 대상으로 무료법률상담을 진행해왔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지속적으로 무료법률상담을 지원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
이날 협약 체결에 따라 우석대는 법학과를 중심으로 전라북도지방변호사회와 전북도민을 대상으로 하는 무료법률상담 지원을 비롯해 지식·정보·인적교류를 확대·추진하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 이후 우석대는 무료법률상담변호사로 나서는 강성명 변호사, 김영 변호사, 김영호 변호사, 김정호 변호사, 최순규 변호사, 김미선 변호사, 문지연 변호사, 진현덕 변호사, 윤봉학 변호사, 이동현 변호사, 오세윤 변호사 등을 우석대법률상담센터 법률실무 상담위원으로 위촉했으며 황진택 익산지방국토관리청 행정서기를 법률상담센터 행정실무 상담위원으로 위촉했다.
한편 무료법률상담을 희망하는 전북도민은 우석대법률상담센터(인문관 1404호/063-290-1368, 1362)로 전화 예약 신청 후 지정된 날짜에 방문, 상담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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