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글로컬, 창업보육센터 문 열어 "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11-19 10:06:05
  • -
  • +
  • 인쇄
충주지역의 대단위 산업 클러스터 결합해 시너지효과 창출

건국대(총장 송희영)는 대학의 창업・벤처기업 지원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하기 위해 충북 충주시 글로컬(GLOCAL)캠퍼스에 창업보육센터를 완공했다.


지난 16일 오후 송희영 총장과 김언현 글로컬부총장, 윤진식 국회의원, 이시종 충북도지사, 이종배 충주시장, 지역 기업 관계자와 학계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 및 개소식이 개최됐다.


건국대 글로컬캠퍼스는 산·학·연·관 협력을 강화하고 지난 2월 국비 등 29억9000만 원을 들여 지하 1층, 지상 4층의 연면적 2578㎡ 규모로 창업보육센터 건립에 나서 9개월 여 만에 완공했다.


창업보육센터는 창업보육실과, 행정실, 센터장실, 상담실, 공용회의실, 종합지원실 등을 갖추고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기술을 보유한 예비 창업자와 초기 사업자들을 모집, 유망한 기업으로 성장하도록 돕게 된다.


건국대 관계자는 “대학 내 창업을 유도해 청년실업을 해소함과 동시에 우수한 창업인프라와 충주지역의 대단위 산업 클러스터를 결합해 시너지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건국대 글로컬 수시2차 경쟁률 6.85대1
건국대 상허도서관, “문화 축제 초대해요”
건국대 학생팀, 충무로 단편 영화제 특별상 수상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