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6일 오후 송희영 총장과 김언현 글로컬부총장, 윤진식 국회의원, 이시종 충북도지사, 이종배 충주시장, 지역 기업 관계자와 학계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 및 개소식이 개최됐다.
건국대 글로컬캠퍼스는 산·학·연·관 협력을 강화하고 지난 2월 국비 등 29억9000만 원을 들여 지하 1층, 지상 4층의 연면적 2578㎡ 규모로 창업보육센터 건립에 나서 9개월 여 만에 완공했다.
창업보육센터는 창업보육실과, 행정실, 센터장실, 상담실, 공용회의실, 종합지원실 등을 갖추고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기술을 보유한 예비 창업자와 초기 사업자들을 모집, 유망한 기업으로 성장하도록 돕게 된다.
건국대 관계자는 “대학 내 창업을 유도해 청년실업을 해소함과 동시에 우수한 창업인프라와 충주지역의 대단위 산업 클러스터를 결합해 시너지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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