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체형 플렉서블 이차전지용 전극소재 합성기술 상용화 성공'을 통해 우수사례기관으로 선정된 UNIST는 산업 기반이 우수한 지역특성을 고려한 사업화 전략수립, 기술마케팅 및 기술설명회 등의 노력을 통해 상용화에 성공했다.
특히 기술이전 및 사업화 전담부서인 산학협력팀은 기술이전 계약이 체결 된 이후에도 첨단기술의 수명을 고려한 조기 양산화를 위해 대학 내 기술연구소 개소를 지원하고 사업화 과정의 여러 문제점들을 극복하고자 노력해 UNIST가 우수사례기관으로 선정될 수 있도록 큰 역할을 했다.
UNIST 대학 관계자는 "고용량 리튬 이차전지 양/음극 소재의 저비용 대량 합성 기술 개발이 완료돼 양산화 되면 모바일기기용 이차전지에 적용될 것이며 기술선점 효과 및 수입 대체효과가 클 것으로 예측된다"고 밝혔다.
한편 선정위원회에서는 대학 50개, 출연연 34개의 2011년도 성과실적과 기술이전ㆍ사업화 노력 등을 기준으로 평가해 UNIST와 한국철도기술연구원 2개 기관을 선정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