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진생리학자상은 만 40세 미만, 조교수 이하의 전국 생리학자 중 탁월한 연구 업적과 뛰어난 연구 수행 능력을 보인 연구자에게 수여된다.
김 교수는 그동안 암의 예후 측정 및 진단 마커 연구와 관련된 다양한 연구를 수행하며 최근 3년간 모두 21편의 SCI 논문을 게재해 학계의 큰 주목을 받았다.
최근에는 미국 텍사스대학 MD 앤더슨 캔서 센터(Anderson Cancer Center) 이주석 교수와 함께 간암 예후 진단 마커를 유전체를 이용한 연구를 통해 간 질환 분야 최고 학술지인 ‘간장학 저널(journal of Hepatology·IF 11.665)’에 연구 결과를 게재했고 특허도 받았다.
또한 2010년에는 식도암 진단 및 치료마커를 개발해 미구구 공공과학 도서관 온라인 학술지인 ‘플로스 원(Plos One)’에 연구 결과가 게재됐고, 2008년에는 미국 암학회(American Association for Cancer Research, AACR)가 주는 젊은 과학자상을 수상하며 미니 심포지엄에서 연구성과를 발표해 큰 반향을 불러 일으키기도 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