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유성지점장, 목원대에 발전기금 1000만 원 전달

박초아 | Choa@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11-14 13:3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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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치정 지점장, 신학관 복원 위해 발전금 기탁

목원대(총장 김원배)는 하나은행 류치정 유성지점장이 신학관 복원을 위한 발전기금 1000만 원을 김원배 총장에게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류 지점장은 “학교의 정통성을 되살리는 목원대 신학관 복원에 일조를 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대학발전에 기여하는 금융기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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