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 교수는 천연물 유래 멜라닌생합성 저해제, 항염, 항노화 및 골다공증 등 생리활성 효능에 관한 연구로 최근까지 국제학술지(SCI)에 30여 편 이상의 논문을 발표해 왔으며, 25건 이상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김 교수는 “앞으로 더욱 연구에 매진해 안정적이고 부작용 없는 새로운 천연물 유래 생리활성 효능 소재를 개발해 원료의 수입대체효과를 달성하고, 국제 경쟁력 제고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마르퀴스 후즈후 인 더 월드’는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미국의 인명사전으로 세계 215개국을 대상으로 정치, 경제, 과학, 예술 등 각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우수한 업적을 남긴 인물을 선정, 프로필과 업적을 등재하는 인명사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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