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강 의원은 ‘지방, 희망과 도전’이란 주제로 자신의 이야기와 지역발전에 대한 강연을 진행했다.
강 의원은 “작은 창업을 하더라도 어떤 지향점을 갖고 임하느냐에 따라 주변의 지형이 크게 달라진다”며 “능동적인 태도로 자기 내면에 있는 창의성을 키우고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아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한의대는 각 분야의 저명인사를 초빙해 학생들에게 전문지식과 폭넓은 경험을 제공하고자 매월 명사초청 특강을 실시하고 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