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연구재단이 공동으로 주최한 이날 특강에서 우 교수는 ‘중국의 현재와 미래’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이 자리에서 우 교수는 “글로벌 경제대국으로 부상한 중국에 대한 올바른 인식이 필요하다”며 “중국은 또 다른 삶의 터전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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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연구재단이 공동으로 주최한 이날 특강에서 우 교수는 ‘중국의 현재와 미래’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이 자리에서 우 교수는 “글로벌 경제대국으로 부상한 중국에 대한 올바른 인식이 필요하다”며 “중국은 또 다른 삶의 터전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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