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려대 출신 경제인들의 모임인 고대경제인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고대경제인회 회원, 고려대 사회봉사단 학생, 초청 청소년 등 300여 명이 함께 어울리는 ‘꿈나무들의 사랑 축제’로 진행됐다.
이날 특별히 최근 팬들의 성원 속에 은퇴한 신기성(체교94) 선수와 고려대 농구부 선수들이 자유투 시범 등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행사는 찬조 물품을 포함해 약 5100만 원이 협찬으로 진행됐다.
고대경제인회는 금년부터 상반기와 하반기 2회에 걸쳐 사회봉사 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행사는 두 번째 행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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