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석대, ‘장애대학생·도우미 연수’ 개최

김준환 | kjh@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11-02 11:4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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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대학생 학습활동과 도우미 제도 활성화 방안 모색

우석대(총장 강철규)는 2일 교내 문화관에서 ‘장애대학생·도우미 연수’를 개최했다.


이날 연수에는 호남·제주지역 8개 대학의 장애대학생과 도우미,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연수는 우석대 방명애 장애학생지원센터장의 ‘장애인의 이해’, 국립특수교육원의 김은주 원장의 ‘장애인고등교육 관련 법규 및 정책’, 전주중앙마취과 이형구 과장의 ‘심폐소생술 최신 지견’ 등의 특강이 진행됐다.


방명애 교수는 “장애대학생들의 학습활동 지원체제를 구축하고 도우미 제도 활성화를 목적으로 이번 연수를 실시하게 됐다”며 “장애대학생들의 인식 개선과 학습권 보장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우석대는 교육과학기술부에서 시행하는 ‘2012 장애대학생 도우미 지원 사업’에서 호남·제주 권역별 거점대학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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