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기념식에서는 석당학술상, 자랑스러운 동아인상, 20년 근속상, 공로상, 모범직원상 등 표창이 이어졌다.
김현준 국제관광학과 교수는 탁월한 연구 업적으로 학문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석당학술상’을 받았다.
또한 사회각계에서 탁월한 능력과 열정으로 국가발전에 이바지하고 동아의 명예를 빛낸 동문에게 수여하는 ‘자랑스러운 동아인상’은 △최영주 (주)팬코 회장 △허용도 (주)태웅 회장 △김도읍 국회의원 등이 수상했다.
아울러 교원 및 직원들을 대상으로 ‘공로상’과 ‘20년 근속상’, ‘모범직원상’이 수여됐으며 ‘30년 근속상’은 같은 날 오후 3시 구덕캠퍼스에 위치한 동아학숙에서 별도로 주어졌다.
권오창 동아대 총장은 "우리 대학은 많은 도전과 시련을 이겨내며 이 자리에 섰다"며 "더욱 힘차게 도약할 수 있도록 66년 전 초심으로 돌아가 동아인 모두의 힘과 지혜를 모으자"고 강조했다.
이어 "소통과 화합의 토대 위에서 모든 동아인이 자긍심을 느낄 수 있는 대학을 만들기 위해 여러분 모두와 혼신의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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