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오공대 창업동아리,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 출연

박초아 | Choa@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10-23 18: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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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형 멀티 콘센트’와 ‘매너바지’ 소개해 호평

금오공과대(총장 우형식) 창업동아리 거북선신화(회장 이제명)는 지난 20일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 출연했다.


이날 거북선신화는 ‘말레이시아 국제 발명·혁신·기술 전시회’에서 3관왕을 차지한 ‘3차원 변형 멀티 콘센트’와 ‘매너바지’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거북선신화 최현진, 강휘원 씨의 발명품 3차원 변형 멀티 콘센트는 각종 전기제품의 플러그가 접속되는 플러그삽입구를 갖췄다. 상호 개별 콘센트소켓을 임의로 설정하고 일정 각도 회전이 가능하도록 연결해 원하는 모양으로 외부모형을 변경할 수 있다.


또 다른 발명품 ‘매너바지’는 청바지를 입고 숙였을 때 민망한 상황을 감출 수 있어 발명전문가들로부터 별 3개의 호평을 받았다.


현재 거북선신화는 산학협력 선도사업(LINC) 육성사업단(단장 채석)의 지원을 받고 있으며 지난 1991년부터 다양한 대회에 참가해 왔다. 방학에는 관내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발명&창업캠프를 진행한다.


채석 단장은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육성사업을 통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앞으로 창업교육센터(이승희 센터장)를 중심으로 많은 재학생이 창업에 관심을 갖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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