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오공대(총장 우형식)는 교육과학기술부가 주최하고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주관한 ‘창의적 종합설계 경진대회’에서 ‘A+(배인환 씨 외 3명)’ 팀이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창의적 종합설계 경진대회’에는 65개 대학이 참가했으며 예선과 본선을 통해 16개의 수상팀이 선정됐다.
A+팀은 전자공학, 기계공학, 컴퓨터소프트웨어공학 전공 학생들로 구성된 다학제 융합형 설계팀으로 위험한 재난 상황에서 인명 구조를 보조할 수 있는 ‘인명구조로봇(트랜스포머로봇)’을 출품했다.
금오공대 관계자는 “교육역량강화사업, 학부교육선진화선도대학(ACE) 사업, 산학협력선도대학(LINC)육성사업 등 각종 정부지원사업을 바탕으로 종합설계공작실 구축, kit Engineering Fair 개최 등의 공학설계교육 지원을 강화하겠다”며 “우수한 공학설계 전문가 배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창의적 종합설계 경진대회’에 출품된 우수 종합설계 작품은 22일부터 오는 23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전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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