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일 건국대에 따르면 ‘대한이식학회와 한일이식포럼’은 한‧일 이식센터간의 연구 경험 교환으로 이식증대의 계기를 마련하고 상호간의 연구교류와 친선도모를 위한 권위 있는 학술대회 중 하나다.
이번 학술대회에서 여 씨는 '세포이식술을 위한 세포 운반체(Cell delivery system)'를 신약제창출을 위해 구상한 논문 '헤파린과 프로타민을 이용한 우수한 점착성의 세포운반체를 개발하고 세포치료제에 적용한 연구’로 우수성을 인정받아 169건의 포스터 발표자 가운데 5명의 수상자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신약제창출이란 임상에서 실패한 약물 또는 시판 중인 기존 의약품 등 이미 개발이 완료된 의약품을 재평가하고 새로운 약효 혹은 용도를 발굴해 다른 질병의 치료제로 쓰고자 하는 시도를 일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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