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총장 송희영)는 19일 2013학년도 수시모집 입학사정관전형인 KU자기추천전형 가운데 우선면접대상자 선발전형의 최종합격자 135명을 발표했다.
이들 KU자기추천전형 우선면접대상 최종합격자는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적용되지 않아 오는 11월에 치러지는 수학능력시험 결과에 관계없이 최종 합격이 확정됐다.
이번 우선면접대상자 선발전형은 수시1차 모집 KU자기추천전형 지원자 2940명 가운데 1단계 서류 평가에서 모집단위별 모집인원의 70% 내외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학생들을 대상으로 우선면접 대상자를 선발, 지난 13일 2단계 심층면접을 거쳐 최종합격자를 선발했다.
건국대 입학사정관실은 “학교생활에 충실하고, 교내 동아리 활동 등을 통해 자신의 관심영역과 진공 진로와 관련한 탐색을 심화한 학생들이 면접을 통해 그 역량을 확인 받은 경우가 많았다”고 밝혔다.
건국대는 입학사정관전형 합격자를 대상으로 오는 11월 20일 학교안내, 책읽기 특강, 재학생들과의 대화 등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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