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석대(총장 강철규)는 18일 자위소방대ㆍ소방공무원 등 100여 명과 대학 중요시설 재해 발생 시 민·관 합동 초기 대처 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2012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은 체육관 2층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된 것을 가정해 △119화재신고 및 상황전파 △소화기 및 옥내소화전으로 화재진압 △인명구조 및 대피 △주요물품 반출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소방훈련에 참여한 전주덕진소방서의 대형펌프차량이 신고접수 후 현장에 출동해 자위소방대와 합동으로 화재를 진화하는 것으로 훈련을 마무리 했다. 사진은 우석대에서 소방훈련을 실시하고 있는 모습.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