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 기관은 30일 대학본관 22층 대회의실에서 강철규 총장과 장길호 원장 등 양측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학생의 기업 적응 능력 함양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운영에 상호 협력키로 했다. 우수중소기업 취업・창업 지원, 소상공인 창업 지원, 장비・시설의 공동 이용, 전문 인력 상호 활용 등에도 뜻을 모았다.
특히 양 기관은 효율적인 사업추진과 원활한 업무협의・조정을 위해 분야별 전문가를 중심으로 하는 6인 이내의 실무협의회를 구성키로 했다.
강철규 우석대 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기업이 요구하는 인재를 양성하고 대학생의 창업을 지원해 청년실업 문제를 해소함은 물론 도내 기업은 인재난 해소와 경쟁력 강화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룰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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