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회는 군산대 채정룡 총장을 비롯해 전국 27개 대학부설 과학영재교육원장, 지도교수, 연구원, 실무관, 영재교육 관련교사 등 약 100여 명의 영재교육 관련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학회에서는 STEAM(ScienceㆍTechnologyㆍEngineeringㆍArtㆍMathematics)교육과 우수 융합교육 프로그램 소개, 관찰·추천제 선발에 대한 연구 등 최근 교육의 화두로 떠오르는 주제들이 발표됐다.
이번 대회를 주관한 군산대 유수창 과학영재교육원장은 “지식이 국가 발전의 원동력이 되는 지식정보화사회에서, 21세기를 주도할 과학기술인재의 효과적 발굴과 양성을 위한 논의의 장으로 개초됐다”며“STEAM 이라는 새로운 교육패러다임을 통해 우리나라 과학영재교육이 질적으로 향상하고 우수인재 육성에도 한 단계 도약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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