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대, ‘부유식 해상풍력 워크숍’ 개최

박초아 | Choa@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10-12 16:3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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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유식 해상풍력 현황과 발전방향 등 모색

제주대(총장 허향진)는 12일 국제교류회관에서 ‘부유식 해상풍력 현황과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는 제주대 '풍력특성화대학원 인력양성사업단(단장 교수 허종철)'과 '제주광역경제권 선도산업 육성사업 2단계 인력양성사업단'이 공동 주최했다.


제주대 관계자는 “부유식 해상풍력 현황과 발전방향에 대한 사안을 공유하고 해외 풍력발전 동향과 향후 부유식 풍력발전 기술 개발 추진을 위해 이번 워크숍이 마련됐다”고 밝혔다.


워크숍은 한국기계연구원 임채완 개발사업단장의 '부유식 해상풍력설비의 동적 해석 프로그램 개발현황', (사)한국선급 김만응 신성장산업본부장의 '부유식 해상풍력의 국제표준화 현황', 한국풍력산업협회 이임택 회장의 ‘실용 R&D 산업, Floating Offshore Wind Farm)’ 등이 발표됐다. 이어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의 오시덕 해상풍력PD의 총평과 참석자 토론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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