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경주캠퍼스 신라문화연구소, 학술회의 개최

박초아 | Choa@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10-09 14:59:16
  • -
  • +
  • 인쇄
‘신라 왕경유적과 고승이야기’ 주제로 발표와 토론 진행

동국대 경주캠퍼스 신라문화연구소(소장 김복순)는 오는 12일 경주 현대호텔 에메랄드홀에서 ‘신라 왕경유적과 고승이야기’를 주제로 학술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회의는 경주시와 신라문화선양회가 주최하고 동국대 신라문화연구소가 주관한다. 경주시민, 재학생,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학술회의는 ▲제1부 동국대 김상현 교수의 기조강연 ▲제2부 경북대 주보돈, 연세대 조경철, 고려대 이병욱 교수의 주제발표 ▲제3부 동국대 김복순, 대가야박물관 정동락, 동국대 박광연 교수의 토론 순으로 진행된다.


김복순 신라문화연구소장은 “삼국유사의 ‘의해’편에 나오는 고승들과 신라의 왕경 유적의 연계성을 위한 학술회의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동국대 경주캠퍼스, 대학생 저출산 극복 자유발언 대회 개최
동국대 경주캠퍼스, 한국대학박물관협회 추계학술발표회 개최
동국대 경주캠퍼스 평생교육원, 제4회 원생체전 개최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