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경주캠퍼스 신라문화연구소(소장 김복순)는 오는 12일 경주 현대호텔 에메랄드홀에서 ‘신라 왕경유적과 고승이야기’를 주제로 학술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회의는 경주시와 신라문화선양회가 주최하고 동국대 신라문화연구소가 주관한다. 경주시민, 재학생,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학술회의는 ▲제1부 동국대 김상현 교수의 기조강연 ▲제2부 경북대 주보돈, 연세대 조경철, 고려대 이병욱 교수의 주제발표 ▲제3부 동국대 김복순, 대가야박물관 정동락, 동국대 박광연 교수의 토론 순으로 진행된다.
김복순 신라문화연구소장은 “삼국유사의 ‘의해’편에 나오는 고승들과 신라의 왕경 유적의 연계성을 위한 학술회의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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