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 유성도안지점장, 목원대에 발전기금 500만 원 전달

박초아 | Choa@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10-08 14:5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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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 유성도안지점 허상철 지점장은 8일 목원대(총장 김원배)를 방문해 발전기금 500만 원을 김원배 총장에게 전달했다.


허 지점장은 “목원대의 인재육성과 대학발전에 도움을 주고자 기부를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도움을 주도록 노력하는 금융기관이 되겠다”고 말했다.


유성도안지점은 유성 인근과 도안신도시의 개발로 인한 인구유입으로 지난 2011년 8월 개소했다. 오는 2013년 1월에는 인근 아파트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목원대 사거리에 ‘목원대 출장소’를 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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