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 최원철 교수 영입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10-04 10:54:10
  • -
  • +
  • 인쇄
10월 1일자 단국대 대학원 교수로

▲최원철 교수
단국대(총장 장호성)는 천연 암치료제와 말기 암 치료법 개발로 널리 알려진 최원철 교수(전 강동경희대병원 통합암센터장과 한방병원 기획부원장)를 10월 1일자로 단국대 대학원교수로 임명했다.


최원철 교수는 한방부문 말기 암 치료 전문 의료인으로 1997년 신한국인 대통령상과 2010년 미디어리서치-시사저널 공동여론조사 차세대 파워리더 의료부문 1위로 선정된 바 있다. 저서로는 ‘주화론’, ‘고치는 암, 살리는 암’ 등과 연구논문집 넥시아Ⅰ, Ⅱ 등이 있다.


최 교수는 “의 · 치대학과 병원, 약학대학 등 생명과학 분야에 폭넓은 임상여건과 학문적 기반을 갖춘 단국대에서 ‘한의학’의 동양의학적 사상을 접목시켜 생명과학융합분야에서 학문적 임상적 발전을 이루는데 기여하고 싶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경기도 산업보안관리센터’ 단국대에 문 열어
단국대 초빙교수 모옌(莫言), 노벨문학상 수상
단국대, 장이머우 감독에게 명예박사학위 수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