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대 축구부 U리그 영남 1권역 우승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09-28 14:06:39
  • -
  • +
  • 인쇄
14승 2무 기록, 무패로 챔피언십 진출

동의대 축구부(감독 송명원)가 대한축구협회가 주관하는 ‘2012 카페베네 U리그’의 영남 1권역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6개월간의 대장정 끝에 지난 27일 안동강변구장에서 안동과학대와의 18라운드 마지막 경기에서 2대0으로 승리한 동의대는 14승 2무(승점 44)를 기록, 무패로 조1위를 차지하며 챔피언십에 진출했다. 영남 1권역에서는 조1위 동의대를 비롯해 동아대, 대구대, 인제대가 챔피언십에 진출했다.


U(University League)리그의 챔피언십에는 영남 1·2권역, 호남 1·2권역, 중부 1·2·3·4권역 등 총8개 권역에서 조4위까지 진출해 단판 승부로 우승 팀을 가린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조규향 전 총장, 동아대에 발전기금 1000만 원 기탁
동아대 회화학과, ‘노는’ 축제 아닌 ‘나눔’ 축제로
이성화 대구대 교수, 근정포장 수상
인제대, 약학정보원과 MOU체결
동의대 전혜경 씨, 독일요리올림픽 금메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