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자리에는 강운태 광주시장, 박준영 전남지사, 조호권 광주시의장, 김성호 전 보건복지부장관, 김종빈 전 검찰총장, 고석규 목포대 총장, 송영무 순천대 총장, 서강석 호남대 총장, 김주훈 국기원 이사장, 문형배 대한병리학회장, 신흥수 조선대 총동창회장, 이정남 차기총동창회장 등 내외 귀빈과 원로동문, 교직원, 학생 등이 참석했다.
행사는 설립기념탑 헌화에 이어 1부 취임식, 2부 개교기념식, 3부 리셉션 순으로 진행됐다.
서재홍 총장은 취임사를 통해 “자랑스러운 개교 66주년을 맞아 그간의 시련과 영광을 창학 100년을 향한 재도약의 원동력으로 삼아 조선대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조선대학교의 브랜드 파워를 업그레이드해 국내 15위권대학의 울타리를 뛰어 넘어 세계 유수대학들과 교수, 학생, 프로그램을 교류·협력하고 대학의 국제화에 박차를 가하면서 내실 있는 글로벌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자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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