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대 법학전문대학원(원장 김창군)이 제3회 법조윤리시험에서 100%의 합격률을 보여 화제다. 제주대는 이번 시험에 1학년 27명, 2학년 39명, 3학년 9명 등 모두 75명이 응시했다.
법조윤리 시험은 변호사가 되기 위해 반드시 거쳐야 하는 과정으로 매년 1회 실시되고 있다. 이번 시험에는 전국에서 3182명이 응시했으며 이중 3107명이 합격해 97.6%의 합격률을 보였다.
앞서 제주대 법전원은 지난 3월 발표된 제1회 변호사 시험에서 32명의 응시자중 30명이 합격해 93.8%의 합격률을 보여 전국에선 8위, 거점국립대에선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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