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일 제주대 관계자에 따르면 오렌지스쿨은 과목별로 분산돼 있는 특징적 교육 개발 분야를 새로운 융ㆍ복합을 통해 신개념 교육프로그램으로 탄생시켜 일선 학교 방과 후 교육프로그램을 지원·발전시키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국어ㆍ영어ㆍ수학ㆍ사회ㆍ과학ㆍ미술ㆍ체육ㆍ음악의 혼합 형태를 다원화된 1과목 프로그램으로 생성해 학교 현장에 새로운 교육 바람을 불러일으킨다는 취지다.
오렌지스쿨의 교육 프로그램 개발ㆍ운영ㆍ기획은 제주대 졸업생 및 졸업예정자, 각 학과별 교수진들의 합동 커뮤니티를 구성해 이뤄짐으로써 다양하고 현실성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특히 제주대 졸업생들이 신규 프로그램 개발과 적극 참여함으로써 신개념 교육 혁신과 취업률 상승효과 두 가지를 만족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되고 있다.
허대식 교수는 “오렌지스쿨 노하우 전파를 교육 복지 기관, 전국 대학, 학원으로 널리 확대해 향후 수요처와 공급처가 만족하는 제주도 대표 교육과학기술부 예비사회적기업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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