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여식은 충북대 김승택 총장, 대학원장, 처·국단장, 입학관리본부장, 학장, 표창 수상자, 교직원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내 대학본부 3층 대강연실에서 열렸다.
이번 기념식에는 교직원 108명에게 근속상 표창장이 수여됐고 우수학술상으로 개인부문 8명, 우수연구대학상 2개 대학(경영대, 수의대), 특별공로상 개인 1명(환경생명화학과 사동민 교수) 및 단체 1팀(과학 비즈니스 융합 전문가 양성사업 준비팀 8명)에게 우수학술상 표창장이 수여됐다.
이날 행사에서 충북대 김승택 총장은 개교 61주년을 맞아 그 동안 학교발전을 위해 헌신ㆍ봉사한 장기근속 교직원의 공로를 치하하고, 개신가족들에게 대학 발전을 위한 비전을 제시했다.
김승택 총장은 “충북대가 지향하는 ‘지역과 함께 세계로 비상하는 충북대학교’를 만들기 위해서는 충북대의 구성원과 지역이 함께 노력해야 한다”며, “앞으로 외부의 압력에 어쩔 수 없이 이끌려가는 변화가 아니라 우리 스스로 일궈낸 내부의 동력으로 미래를 개척함으로써, 충북대의 밝은 미래를 열어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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