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대 관계자에 따르면 김승택 총장, 고창섭 기획처장, 발전기금재단 관계자, 김진성 총학생회장, 장학생 등 30여 명은 25일 개신 캠퍼스 내에 위치한 김유례 할머니와 최공섭 할아버지의 묘소를 찾아 차례를 지냈다.
김승택 총장은 “평생 근검절약으로 모은 재산을 대학에 기탁한 분들에 대한 숭고한 뜻을 기리고 예우를 다하기 위해 명절마다 차례를 지내고 성묘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김유례 할머니는 1979년 15억 원을 최공섭 할아버지는 1997년 10억 원을 충북대에 기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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