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추석 맞아 소외 이웃에 나눔 실천

박초아 | Choa@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09-24 16:3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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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위과정생, 전주영아원·평안의 집 등 방문해 생필품과 식료품 전달

전북대(총장 서거석)가 추석을 맞아 지역 이웃들을 대상으로 나눔을 실천했다.


전북대 최고위과정(회장 안춘엽)생들은 24일 ‘전주영아원’, ‘평안의 집’, ‘은혜를 입은 천사의 집’ 등을 방문해 소외 이웃들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최고위과정생들은 십시일반으로 성금을 모아 생필품과 식료품, 쌀 등을 전달했다.


안춘엽 회장은 “전북대 최고위과정 1기로서 사회적으로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일을 하고자 따뜻한 마음을 모았다”며 “대학에서의 배움도 중요하지만 공공의 이익을 위해 더 많은 일에 나서는 전북대 최고위과정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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