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성대(총장 송수건) 인문과학연구소(소장 한문학과 김철범 교수)는 지난 19일 멀티미디어소강당에서 ‘문과대학장배 대학생 토론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대회는 문과대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내 건전한 토론문화 확산과 토론 능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지난 15일 ‘현행 마일리지제도 폐지해야 한다’를 주제로 예선을 통과한 10개 팀은 이날 대회 준결승에 참가해 결승전에는 2개 팀이 최종 진출했다. 대회 우승은 온천스타일팀(배재니, 조희림 씨)이 장학금 100만 원과 상장을 받았다. 대회 준우승은 촌철살인팀(최동호, 최종근 씨)이 베스트 스피치상에는 유은주 씨와 정수인 씨가 선정됐다.
김철범 소장은 “이 대회를 통해 논리적‧비판적 사고 능력을 기르고 합리적인 의사소통 능력을 기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내년부터 우리 학교 전체 학생 대상으로 토론대회를 개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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