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여대 서진형 교수 자산관리전략 세미나 개최

한용수 | hy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09-19 18:0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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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여자대학교(총장대행 이지환) 부동산경영과 서진형 교수(대한자산관리실무학회 회장)는 인천부동산포럼(회장 이동원)과 공동으로 26일 오후 6시 부자뱅크아카데미 회관에서 자산관리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


'불경기시대의 자산관리전략'을 주제한 이날 세미나에서는 신세계관리(주) 박장호 대표가 '부동산자산관리 운용관리시스템'에 대해, 정진용 대한자산관리실무학회 부회장이 '부동산금융을 활용한 수익창출 전략'에 대해, 박병규 변호사(법무법인 단천)가 '부동산자산관리 측면에서의 부동산거래 사고 관련 판례의 태도'를 주제로 각각 발표할 예정이다.


서진형 교수는 "자산의 양대 축인 금융업계가 부실저축은행사태 등으로 인해 금융기관은 물론 부동산시장에 대한 불신을 가져오고 있으며 부동산 업계는 거래가 실종된 지 오래며 아사 직전에 있기에 이를 위한 극복방안을 마련하고자 이번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편 경인여대는 2013학년도 신학기부터 부동산경영과를 금융서비스과를 명칭을 변경해 은행 텔러 양성에 본격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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