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통일인문학연구단, 2단계 연구사업 출범식 개최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09-18 18:3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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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길 민주통합당 최고위원, 이종석 전 통일부 장관 등 참여

▲18일 건국대 새천년관 우곡국제회의장에서 열린 건국대 통일인문학연구단2단계 연구 사업 출범식과 출판기념회, 석학초청강연에서 주요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며 박수를 치고 있다.
건국대 통일인문학연구단(단장 김성민 교수)은 18일 오후 서울 광진구 능동로 건국대 새천년관 우곡국제회의장에서 2단계(2012.9~2015.8)연구 사업 출범식과 출판기념회, 석학초청강연을 개최했다.


이날 출범식에는 김한길 민주통합당 최고위원, 정청래 의원, 이종석 전 통일부 장관, 최완규 북한대학원대학교 총장, 김세영 한국연구재단 인문사회연구본부장 등이 참석해 통일 연구의 새 지평을 여는 통일인문학연구단의 출범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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