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국대 학생상담센터(센터장 이동혁)는 학생들의 행복하고 건강한 대학생활을 돕기 위해 18일 오후 학생회관 '또래상담' 캠페인의 하나로 ‘건전한 이성교제와 행복찾기' 캠페인을 열었다.
이날 캠페인은 학생상담센터의 상담원과 또래 상담자 장학생 30명이 나서 학생들에게 학생상담센터의 다양한 상담프로그램을 소개하고 학생들에게 이성교제 자가진단과 상담 활동을 벌였다.
이동혁 센터장은 "학생상담센터는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대인관계(가족, 친구, 이성, 선․후배), 학업 및 진로문제, 다양한 심리적 갈등(우울, 불안, 스트레스)을 예방하고 해결할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리는 교내 전문기관"이라며 "각종 심리검사, 개인상담, 집단상담, 특강 및 워크샵, 실태조사 등을 통해 학교생활에 어려움을 경험하고 있는 학생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또래상담자’는 각종 고민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과 함께 문제를 풀어가고 도와주는 ‘좋은 상담 친구’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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