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국대는 13일 교내 행정관에서 이상목 건국대 대외협력부총장과 KT&G 성동지점 강지형 지점장, 2012학년도 2학기 KT&G 상상장학금 장학생 5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건국대-KT&G 상상장학금 협약식'을 개최했다.
상상장학금은 KT&G 성동지점 임직원들이 매월 월급에서 일정금액을 적립해 만드는 장학금이다. KT&G 성동지점 임직원들은 지난해 9월 1000만 원을 건국대에 기부한 데 이어 이번에 또 1000만 원을 기부했다. 건국대는 KT&G 상상장학금을 가정형편이 어려우면서도 학업과 봉사활동에 충실한 학생들에게 지원하고 있다.
이상목 대외협력부총장은 "우수한 인재 양성을 위해 한마음 한뜻이 되어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펼친 기부활동은 많은 기업들에게 귀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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