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전시에서 건축학과 학생들은 ‘전주시의 도시재생’을 주제로 고전도시 전주와 현대도시 전주를 활성화하고 조화를 이룰 수 있는 작품을 제작해 선보이고 있다.
또 건축공학과 학생들은 그동안 졸업논문을 준비하며 연구해 온 신기술 내용을 패널로 제작했다. 건축구조분야, 건축 환경‧설비분야, 건축시공‧재료분야에서 기성 건축가들이 생각하지 못했던 참신한 내용을 토대로 그동안 연구한 결과물을 발표한다.
전북대는 이번 졸업작품전이 열리는 기간을 ‘전북대 건축인의 날’로 정하고 이상건축 조창호 소장과 삼성물산 이준호 소장의 초청 특강과 체육행사, 선배 초청 취업특강과 동문인의 밤 행사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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