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인문과학대학(학장 이재영)과 인문학연구원(원장 강옥미)은 성공회대 조희연 교수를 초청해 오는 13일 오후 7시 조선대 중앙도서관 7층 영상세미나실에서 제38차 인문학 콜로키엄을 개최한다.
조 교수는 ‘안철수-박원순 현상과 한국정치의 방향’을 주제로 안철수‧박원순‧김진숙으로 표현되는 새로운 현상과 사회적 교착상태를 해소하기 위해 필요한 담론을 제시할 예정이다.
한편 조 교수는 서울대를 거쳐 연세대에서 석·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성공회대 NGO대학원장과 민주화를 위한 전국교수협의회 공동의장을 맡고 있다. 지난 1999년 이재정 성공회대 총장과 함께 시민운동가 재교육기관인 성공회대 NGO대학원을 설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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