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풍물패연합 '늘품', 대학생마당놀이경연대회 대상

나영주 | pres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09-13 16:28:51
  • -
  • +
  • 인쇄
동아리 부문에서 남원농악 공연 선보여

조선대 풍물패연합 늘품(회장 임정희)이 한국문화재보호재단(이사장 이세섭)이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교육과학기술부, 문화재청, 국립국악원이 후원하는 '제17회 대학생마당놀이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대회는 지난 8월 19일 잠실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열렸으며 조선대를 비롯해 고려대, 연세대, 이화여대, 서울예대 등 30개 대학의 17개 탈춤·농악 동아리가 참가했다. 아마추어 경연인 '동아리 부문'과 전공생이나 연합동아리 경연인 '비동아리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 경연대회에서 조선대의 늘품은 남원농악을 공연, 동아리 부문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조선대 관계자는 "늘품은 국어교육과 자모무리, 특수교육과 두드락, 사학과 한울, 문예창작학과 솔, 경상대 뿌리, 사회대 띠, 법학과 해방띠, 전자정보공과대학 소소리, 공과대학 무명쇠, 기계공학과 철패, 기계설계학과 설패, 의과대학 예사랑, 간호학과 모다드렁, 전체 중앙 풍물패 맥여명굿 등 14개 풍물패의 연합 동아리로 25년의 전통을 자랑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조선대 교수학습지원센터, 학생학습팀 SOS20122 프로그램 운영
조선대, 첨단종합병원과 MOU 체결
조선대, 대한턱관절협회와 상호협력 체결
조선대, 27일까지 대동제 개최
조선대, 제15대 서재홍 총장 취임식 거행
뉴스댓글 >